CARLITO blog - 의도를 벗어난 말

다리 때문에 설에 귀향도 못하는 신세가 되어 버렸다
책을 들어도 글이 머리속에 안 들어오고, 겨울방학의 마지막은 이렇게 그냥 가버릴 것 같다
답답하군...
* CARLITO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4-2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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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04 23:49 2002/02/04 23:49
the Private/monologue 2002/02/04 23:49 by CARL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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