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ITO blog - 의도를 벗어난 말






Dimage G600

고양이는 잠자는 자세가 참 다양하다.
몸이 얼마나 유연하면, 정말 불편하다 싶을 자세로도 잘 잔다.
머리를 꺾고 있는 모습을 보면, 나 같으면 지금 목 디스크가 걸렸을텐데...싶을 때도 있다.
사티의 잠자는 모습이 점점 괴상해지고 있다...ㅡ.ㅡ;
연두가 불편한 건가?

(그나저나 근 두 달 만에 너무 컸다. 징그러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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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30 23:15 2005/10/30 23:15
Photos/Cats Life 2005/10/30 23:15 by CARL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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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mmong 2005/10/30 23:50 # M/D Reply

    ㅋㅋ... 혹시 괴수 고양이 아니에요??
    나중에 맹수로 성장할지도. ^^;
    여전히 예쁘네 뭐 (218.50.72.***)

  2. 20세기소녀 2005/10/31 10:42 # M/D Reply

    햇볕 아래서 정말 달콤하게도 자고 있네요.
    연두랑 얼른 가까워질 날이 오기를... ^^ (210.94.1.***)

  3. 이,름 2007/03/21 09:45 # M/D Reply

    귀엽다-ㅋ (221.147.16.***)

    1. CARLITO 2007/03/22 02:06 # M/D

      이 넘 나갔어.
      이제 일주일이 다 됐군...ㅡ.ㅡ; (211.44.38.***)

    2. CARLITO 2007/03/22 23:14 # M/D

      이제 다시 복귀 ㅡ.ㅡ; (211.44.38.***)

  4. 이.름 2007/04/01 15:05 # M/D Reply

    ㅋㅋ -_-; (121.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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