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ITO blog - 의도를 벗어난 말

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 ··· 05003005 (새 창으로 열기)

씨네21 남동철 편집장처럼 나도 에드워드 양의 영화는 하나 그리고 둘만 봤다.
하지만 그가 이 영화 하나만으로도 세상에 많은 일을 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가 얼마 전 세상을 떴다 한다.
그는 물리적으로 길지 않은 삶을 살았지만 길고 긴 인간의 시간을 보내고 갔을 것이다.
머지않아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을 봐야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he Private / monologue" 분류의 다른 글

노무현 탄핵이라니 (0)2004/03/14
... (0)2002/01/14
이제 또... (0)2008/04/01
4월 9일, 13번... (0)2008/04/08
20010904 (0)2001/09/04
2007/07/13 15:03 2007/07/13 15:03
the Private/monologue 2007/07/13 15:03 by CARLITO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 http://www.calitosway.net/trackback/3939

  1. 마짝 2007/07/20 22:38 # M/D Reply

    영삼아 아직 사진 안 보냈으면 사진 보낼 때 이 사람 영화도 구워서 같이 보내 주면 고맙겠다. 삼겹살 1인분 늘려줄게. 근데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은 무서운 거면 사양이다. (195.221.219.***)

    1. CARLITO 2007/07/21 01:12 # M/D

      오냐.
      (삼겹살 말고 꽃등심) (58.231.43.***)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 1362 
전체 (1362)
Photos (759)
the Private (387)
the Windows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