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사진 전시회를 찾아가는 길에 자두 5집의 '식사부터 하세요'를 듣다가 눈물이 날 뻔 했다.
좀 난데 없는 반응이었는데, 원래 버전보다 더 차분해진 톤이 토닥거리며 위로해 주는 느낌이었달까...
내가 점점 약해지는 건가 싶기도 하고...
좀 난데 없는 반응이었는데, 원래 버전보다 더 차분해진 톤이 토닥거리며 위로해 주는 느낌이었달까...
내가 점점 약해지는 건가 싶기도 하고...
"the Private / monologue" 분류의 다른 글
| 역사적 기록극, 이윤택의 '시골선비 조남명' (0) | 2002/04/30 |
| 기억... (0) | 2004/07/03 |
| my political compass (0) | 2006/06/01 |
| 파괴적 성격 (0) | 2002/11/05 |
| 차를 지르다 (6) | 2008/08/25 |







빨강마녀 2008/07/15 22:56 # M/D Reply
'오빠, 오빠'는 좀... 아니야... (82.234.28.***)
CARLITO 2008/07/15 23:01 # M/D
어, 그래...;;; (61.253.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