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사진 전시회를 찾아가는 길에 자두 5집의 '식사부터 하세요'를 듣다가 눈물이 날 뻔 했다.
좀 난데 없는 반응이었는데, 원래 버전보다 더 차분해진 톤이 토닥거리며 위로해 주는 느낌이었달까...
내가 점점 약해지는 건가 싶기도 하고...
좀 난데 없는 반응이었는데, 원래 버전보다 더 차분해진 톤이 토닥거리며 위로해 주는 느낌이었달까...
내가 점점 약해지는 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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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마녀 2008/07/15 22:56 # M/D Reply
'오빠, 오빠'는 좀... 아니야... (82.234.28.***)
CARLITO 2008/07/15 23:01 # M/D
어, 그래...;;; (61.253.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