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ITO blog - 의도를 벗어난 말

'the Private/옛게시판'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06/04/13 Grazia di Michele
  2. 2005/11/10 고양이에 관한 20가지 진실 [펌]
  3. 2005/11/01 고양이 생중계
  4. 2005/09/21 꼬리로 보자~ 고양이 기분~~
  5. 2005/09/12 고양이의 말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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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FIA

1978 CLICHE' (IT/RCA)
I sogni - Clichè - Il problema - Riso e coriandoli - A giorni verrai - (Ricomincio) Da zero - Riflessioni - Ho visto gente - Canzone per Daria - Controluce

1983 RAGIONA COL CUORE (VENUS/POLYGRAM)
Ragiona col cuore - Rossella O'Hara - Promesse- Una donna - Bahia - Torno a casa - Girasole - Anni luce - Non lasciarmi mai - Passi di danza

1986 LE RAGAZZE DI GAUGUIN (WEA)
Le ragazze di Gauguin - Mama - Tango - Rosa - Manuela - La mia voce - Piccione viaggiatore - Stai con me - Luna di Shangai - Magico concerto

1988 L'AMORE E' UN PERICOLO (WEA)
L'amore è un pericolo - Il segreto - Angeli - Non sei l'amore - Le donne e la vita - Ombrelli sui boulevards - Crudele delitto - Solo i pazzi sanno amare - Giochi perduti - Sentimenti - L'amore è un pericolo (II)

1990 RACCOLTA (WEA)
Io e mio padre - Bahia (vers.90) - Le donne e la vita - Il segreto - Le ragazze di Gauguin - Storia di una polena - Non lasciarmi mai - (vers. 90) - Solo i pazzi sanno amare - Mama - Sha la la

1991 GRAZIA DI MICHELE (WEA)
Giuramenti - Valentino- Se io fossi un uomo - Un canto di sirene - Preghiera - Nascondi il tuo amore - La quiete dopo la tempesta - Clochard - Per amore - Acqua di fonte

1993 CONFINI (WEA)
LP MC CD WEA 4509-91262
Occhi di donne - Gli amori diversi - Dove si incontrano i venti - Non era presto per chiamarti amore - I bambini - Perchè gli amori devono finire - Cosa sarà di me - Non aggiungere legna - Tempo perduto - Pulcino (solo nella versione CD) - Volevo comandare i treni - Confini

1995 RUDJI (GDM/SONY MUSIC)
Rudji - E' che restiamo bambini - Semplice - Mondo - Notte d'Oriente - Pane e ciliegie - Sopra i tetti - E' musica - Ama le tue mani - Mandragole - Cose senza nome - Mi stai cercando

2002 NATURALE  (CNI)
Tutta colpa dell'inciso - Desidero desiderare - Amore di passaggio - Chi ama - A mio figlio - Disamorato - Bufera di rose - Il tempio - Tutto passa - Batticu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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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3 22:12 2006/04/13 22:12
the Private/옛게시판 2006/04/13 22:12 by CARL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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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까페 냥이네에 어느 회원이 펀글...



- 수족관은 단지 대화가 가능한 TV에 불과하다.



- 땅위에있는 모든것은 고양이의 장난감이다. 아직 그곳에 있지 않은것들또한, 곧 그렇게 될 것이다.



- 개는 부르면 바로 온다. 고양이는 메세지만 받고 나중에 오고 싶을때 온다.



- 개는 장난감을 사주면 평생을 가지고 논다. 고양이에게 선물을 사주면 포장지와 10분정도 논다.



- 고양이의 모토는 '내가 어떠한 잘못을 했든, 개가 한것처럼 보이게 하라' 이다.



- 고양이는 밥을 빨리 주지 않는 손을 문다.



- 고양이는 다소 가냘픈 동물이라 많은 병에 걸리기 쉽다. 그러나 불면증에 걸린 고양이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다.



- 고양이는 개보다 영리하다. 그래서 눈썰매를 끌만한 고양이 8마리를 구하는건 불가능하다.



- 고양이는 깨끗하지 않다. 그것들은 고양이 침으로 덮혀있다.



- 고양이는 물개를 사냥하지 않는다. 물개가 무엇인지, 어디에 있는지 알았다면 했을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알지 못한다. 그래서 다행이다.



- 고양이는 본능적으로 주인이 언제 일어나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주인을 10분전에 깨운다.



- 고양이는 우리의 기분을 안다. 상관하진 않지만 알고는 있다.



- 개들은 주인이 있지만 고양이에겐 하인이 있다.



- 개들은 지네가 사람인줄 알지만 고양이들은 지네가 신인줄 안다.



- 고양이가 알레르기가 있어서 나는 내 아내를 내다 버려야했다.



- 나는 많은 철학자들과 고양이를 공부해왔다. 그런데 고양이들의 지혜는 훨씬 뛰어나다.



- 고양이의 눈에는, 모든것이 고양이의 소유물이다.



-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다음생에 쥐로 태어난다.



- 어떤 사람들은 고양이가 비열하고, 사악하며 잔인하다고 한다. 이것은 모두 사실이며 그들은 더 많은 훌륭한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



- 세상엔 많은 종의 지능이 높은 동물들이 있다. 그리고 고양이가 그들 모두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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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0 22:16 2005/11/10 22:16
the Private/옛게시판 2005/11/10 22:16 by CARL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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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 방송국 제작실에 거주하는 고양이들이란다.
별 희한한 걸 중계한다 싶지만, 그래도 지켜보는 게 재미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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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1 13:13 2005/11/01 13:13
the Private/옛게시판 2005/11/01 13:13 by CARL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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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로 보자! 고양이의 기분

Q1 【 Q1 】 꼬리를 똑바로 세우고 접근해 오는 건?
A· 배고파졌어∼, 돌봐 줘∼.
  꼬리를 세워서 다가오는 것은응석부리는 모드. 새끼 고양이가 어미 고양이에게 응석부리며 다가오는 행동이 그대로 주인에 대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불렀을 때에꼬리를 세우고 접근해 오는 것은 돌봐 주길 바라거나 밥을 달라고 하는 뜻이지요.
Q2 【 Q2 】 꼬리를 갑자기 몸 아래에 말려들게 하는데?
A· 히―, 무서워∼!
  꼬리를 배 아래로 넣는 것은몸을 작게 보이려는 행동입니다. 즉 이것은 마음이 약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작게 보이게 함으로써 상대에게 자신이 약함을 어필해, 「그러니까 덮치지 마」라고 방어에 들어가 있을 때입니다. 이 상태의 반대극에 있는 것이 , 아래의 Q3이 됩니다.
Q3 【 Q3 】 꼬리를 산과 같은 형태로 하고 몸을 크게 할 때는?
A· 뭐야―, 한 판 해봐?
  털을 세우고 , 꼬리를 거꾸로들어올리듯이 했을 때는 자신감을 내비치는 상태입니다. 꼬리만이 아니고 , 전신의 털도 서게 해 몸을 크게 보이게 하는 것으로상대에게 「나는 강해!」라고 위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털이나 날개를 거꾸로 세워 몸을 크게 보이게 하는 것은 다른동물에게서도 잘 볼 수 있습니다.
Q4 【 Q4 】 무엇인가를 보면서 꼬리의 앞만 천천히 움직이는데?
A· 뭐야, 저것은? 으응….
  멍하면서, 무엇인가 걱정거리를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꼬리가 멈추어 있다가도 하늘하늘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반복되지요. 그것은, 사람이라도 혼자서「 으응… 」, 「 으음…」이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네요.
Q5 【 Q5 】 자고 있을 때, 꼬리의 끝이 실룩실룩?
A· 아 , 정말 좋아하는 사람의 소리다.
  주인이 옆을 지나거나 이름을부르거나 하면 , 자고 있는 고양이의 꼬리가 실룩실룩 움직입니다. 고양이의 꼬리는, 작은 감정일 때는 작게 , 큰 감정때는 크게움직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자고 있으면서도 감정이 움직인다는 증거. 주인의 기색이나 소리에, 작은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Q6 【 Q6 】 선 채로 꼬리를 좌우로 천천히 크게 왔다갔다?
A· 무엇이야 저것은? 적인가 아군인가… 고민되는데….
  이것은, 익숙하지 않는 것을 찾아냈을 때에 잘 보이는 행동입니다. 과연 저것은 무엇일까? 놀라면서 관찰하고 있는 상태로, 달려들거나 공격은 하지 않으며, 그 물체에 대해서 약간 흥분 상태에 있는 상황입니다.
Q7 【 Q7 】 서 있을 때, 전신의 털을 세웠다가 곧 원래대로!
A· 원! 깜짝 놀랐군!
  무언가에 놀랐을 때 단번에 털이 거꾸로(꼬리만이 아니라 전신의 털이 거꾸로) 섭니다. 작은 일에도 잘 놀라는 고양이는, 빈번하게 이런 상태가 되지만, 반대로 한가로이 멍한 상태의 고양이에게는 그다지 나타나지 않습니다.
Q8 【 Q8 】 배를 위로 해 포옹했을 때, 꼬리가 배에 달라붙는 건?
A· 도와 줘∼, 빨리 도망치지 않으면 안 된다∼!
 

Q2 상태와 같은데 그것이 뒤집어진 상태이므로, 이것은 무서워하고 있을 때입니다. 무섭거나 흥분 상태에 있을 때는 몸이 딱딱해지고, 릴렉스되면 꼬리는 아래로 처지게 됩니다.

Q9 【 Q9 】 안기면 톡톡 꼬리를 빨리 움직는데요?
A· 포옹 싫어∼!빨리 떼어 놓아∼!!
  톡톡 꼬리를 빨리 움직이고 있을때는, 한 마디로 안기고 싶지 않을 때! 고양이는 사람에게 안겨 있으면 대개 꼬리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톡톡 빨리 움직이고 있을때는, 싫은 기분일 때입니다. 반대로 기분이 좋을 때는 꼬리도 천천히 한가로이 움직입니다.
Q10 【 Q10 】 앉아 있을 때, 꼬리를 세로로 들었다가 천천히 바닥을

톡톡 치곤 해요.

A· 지금부터 무슨 일을 할까∼.
  지금부터 무엇을 할까 하고 생각하고 있을 때 곧잘 보이는 행동입니다. 밥 도 먹었고 날씨도 좋고, 밖에 나갈까, 잘까, 놀까 하고, 밖을 바라보면서 다음의 행동을 생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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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1 22:54 2005/09/21 22:54
the Private/옛게시판 2005/09/21 22:54 by CARL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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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말을 배워보자!


■ 넌 누구니?
고양이는 멀찌감치 떨어져서 대상을 천천히 관찰한 후에 접근을 한다. 만약 고양이가 당신을 멀리서 쳐다보고 있다면 " 넌 누구니?" 하고 묻는 것이다. 이때 성급히 다가가면 고양이는 도망간다. 가만히 다가오면 인사를 나누면 된다.

■ 헤이, 친구! 안녕!
고양이는 머리, 목덜미,어깨 등 머리 부위를 상대방에게 비비며 인사를 한다. 냄새를 풍기는 곳이 바로 머리에 있기 때문이다. 개와 마찬가지로 고양이도 냄새로 상대방을 알아본다.

■ 만나서 반가워!
고양이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다리를 맴돈다. 그러면서 자신의 털에 그 사람의 냄새를 배게 한다. 개처럼 요란하지는 않지만 한 바탕 인사를 한 다음에는 자신의 털을 싹싹 핥는다. 그 이유는 그 냄새를 다른 냄새와 구별하기 위해서다.

■ 난 네가 정말 좋아~
귀를 쫑긋 세우고 꼬리를 든 채 당신 손끝을 핥고 있다면 고양이는 당신에게 "네가 정말 좋아!" 라고 말하는 것이다. 처음 만난 고양이와 인사를 하고 싶으면 먼저 손을 내밀어 냄새를 맡게 한다.

■ 난 네가 정말 싫어! 가버려!
고양이가 귀를 뒤로 살짝 젖히고 있는 건 화가 났다는 것. 만약 으르렁거리고 있다면 확 깨물어 버릴 거야, 저리 가, 라는 뜻이다. 귀를 뒤로 바짝 젖힌 채 꼬리까지 화가 난 듯 꿈틀 거린다면 덤벼들겠다는 신호이니 조심할 것.

■ 아, 심란해!
고양이가 꼬리를 이리저리 흔드는 것은 심란하다는 말. 뭔가에 흥분했거나 기분이 편치 않다는 뜻이다. 같이 놀아주거나 먹을 것을 주는 등 관심을 보여주면 좋아한다. 외출을 하는 등 기분전환을 시켜주는 것도 좋다.

■ 여긴, 내 구역이야!
고양이는 오줌으로 영역표시를 하는데, 꼬리를 들고는 "찍" 하고 뿌린다. 수코양이는 다른 수코양이를 절대로 자신의 영역에 못 들어오게 한다. 그 바람에 싸움을 해서 귀 등을 다치기도 한다. 암코양이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이랑 같이 살 때는 예외다.

■ 나도 이 집 식구야!
고양이의 영역표시는 긁는 행동으로도 나타난다. 고양이 발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체취가 난다. 따라서 긁는 행동은 자신의 체취를 남김으로써 자신의 영역임을 나타내는 행동이다.

■ 예뻐해 줘요~
좋아하는 사람의 품을 파고들며 "야옹" 하고 머리를 비비거나 문지를 때는 쓰다듬어 달라는 표시다. 작은 소리로 "야옹" 하고 울 때 쓰다듬어 주면 만족한 듯 "갸르릉" 하고 운다.

■ 나 예뻐요?
꼬리를 세우고 몸을 비벼대는 것은 어리광을 부리고 있는 것, 이때 냉정하게 대하면 고양이는 자신의 애정이 거절당했다고 생각한다.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도록. 고양이가 골골 소리를 내면 만족하고 있다는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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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vate/옛게시판 2005/09/12 11:34 by CARL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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