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칼리토가 보내준 영화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데 특히 마짝은 하루에 막 2편씩 보고 있어.
어제밤엔 '화려한 휴가'를 봤는데 둘이서 어찌나 욕을 해댔는지, 칼리토 말대로 안 보는 게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 아~ 이렇게 만들다니... 정말 너무해...ㅜㅜ (82.234.28.***)
소형화물이 아니라 소형포장물이다. 아무튼 ems는 골치 아프니까 그것 말고 다른 것 아무걸로나 보내라.
피자 기름은 피자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게 아니라 피자를 찍어 먹는 것이다. 아니면 적셔 먹거나. 매콤한 것이 피자의 느끼함을 없애주는 데 아주 좋다. 이것이야 말로 실용적이면서 저렴하고, 기름 안에 각종 허브가 들어있는 모습이 이쁘기도 할 뿐더러 한국에서는 절대로 구할 수 없으니 가치도 있는 물건이다. (82.234.28.***)
방명록
비밀방문자 2008/11/21 10:08 # M/D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11.245.106.***)
CARLITO 2008/11/21 23:31 M/D Permalink
오랜만이다, 주현.
곧 얼굴 보자. (61.253.225.***)
빨강마녀 2008/10/05 16:08 # M/D Reply
요즘 칼리토가 보내준 영화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데 특히 마짝은 하루에 막 2편씩 보고 있어.
어제밤엔 '화려한 휴가'를 봤는데 둘이서 어찌나 욕을 해댔는지, 칼리토 말대로 안 보는 게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 아~ 이렇게 만들다니... 정말 너무해...ㅜㅜ (82.234.28.***)
CARLITO 2008/10/06 22:03 M/D Permalink
난 아직도 보지 않았어 ㅋㅋ
그나저나 내가 무슨 영화들을 보내 줬는지도 기억이 안 나는구만... (61.253.225.***)
빨강마녀 2008/10/03 17:59 # M/D Reply
근데 오늘 알았는데 닉네임은 ca-r-lito 이고, 블로그 주소는 ca-lito 이네. (82.234.28.***)
CARLITO 2008/10/04 02:11 M/D Permalink
그걸 이제서야 알았냐? ㅡ.ㅡ;
r의 있고 없고는...
미관상의 문제라고 해 두자;;; (61.253.225.***)
마짝 2008/10/02 01:54 # M/D Reply
소포 왔다. 딱 한달 걸리네. 아무튼 잘 보고 잘 들으마. (82.234.28.***)
CARLITO 2008/10/02 06:56 M/D Permalink
되게 오래 걸리네. (61.253.225.***)
다희 2008/08/23 11:08 # M/D Reply
어제 잠시지만 반가웠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이디 클릭 해봤더니 블로그 있길래 놀러와봤죠.^-^
온김에 리더 추가 하고 가야겠어요~ 다음 번개 때는 길게 뵈어요! (125.176.180.***)
CARLITO 2008/08/24 12:03 M/D Permalink
예, 반가웠습니다.
오랜만에 가 본 번개였어요.
또 봅시다. (61.253.225.***)
마짝 2008/08/19 05:19 # M/D Reply
소형화물이 아니라 소형포장물이다. 아무튼 ems는 골치 아프니까 그것 말고 다른 것 아무걸로나 보내라.
피자 기름은 피자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게 아니라 피자를 찍어 먹는 것이다. 아니면 적셔 먹거나. 매콤한 것이 피자의 느끼함을 없애주는 데 아주 좋다. 이것이야 말로 실용적이면서 저렴하고, 기름 안에 각종 허브가 들어있는 모습이 이쁘기도 할 뿐더러 한국에서는 절대로 구할 수 없으니 가치도 있는 물건이다. (82.234.28.***)
CARLITO 2008/08/19 09:06 M/D Permalink
오, 그렇군.
내 무지의 소치다.
그럼 피자 기름을 기대하고 있으마. (125.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