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ITO blog - 의도를 벗어난 말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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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젠후 2010/03/13 21:14 # M/D Reply

    넥타이를 맨 칼리토 모습이 상상이 잘 안되는군..사진..카페라..나도 그 꿈이 있지요..꼭 할거...인사동 아님 어때..동네 어귀에..좋아하는 사진 걸고..좋은 커피 향에..꽃집도 할 거..힘내라..군대 후임... (61.90.27.***)

    1. CARLITO 2010/03/14 11:18 M/D Permalink

      넥타이 매고 다니지는 않아요 ㅎㅎ
      태국에서 틈틈이 사진을 찍어 놔도 될 것 같은데요.
      훗날 사진을 걸 수 있는 영광을 드리지요 ^^ (221.146.241.***)

  2. dalsoo 2010/03/09 16:34 # M/D Reply

    어떠냐

    요즘 조직 생활이 힘들지?

    힘들거다 (203.247.149.***)

    1. CARLITO 2010/03/09 22:04 M/D Permalink

      달리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니 그러려니 해야 하는데 막 답답하네요.
      예전에 자료원 다니면서 형이랑 놀아 재끼던 때가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221.146.241.***)

  3. a 2010/02/27 15:43 # M/D Reply


    한동안 글이 뜸해 덩달아 저도 뜸하게 들렀었는데
    꽤 활발한 블로깅 중이셨군요
    오랜만에 읽을 글들이 있으니 좋네요

    요즘은 인간관계에 대해 잡생각이 좀 듭니다
    한동안 즐겨찾던 곳들 중에서도 운영하지 않는 곳이 자꾸만 늘어나고...
    싸이 일촌이라도 늘리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어요
    대부분은 허수로 남을 뿐이라는 생각이 이어서 들지만서도..

    아무튼, 소식 올라오니 좋다고요 ㅎㅎ
    (123.111.88.***)

    1. CARLITO 2010/02/27 23:34 M/D Permalink

      업데이트는 가끔 하는데 읽을 만한 글들이 없어 문제지요.
      인터넷으로 알고 지내는 사람이 어느 순간 그 공간에서 사라졌을 때의 상실감은 생각보다 큰 것 같아요.
      마치 통보없는 이별을 당하는 느낌? ㅋㅋ
      엔포 번개가 요즘 많이 줄어들어 아쉽네요.
      나도 사진을 잘 안 찍다 보니... (221.146.241.***)

  4. 佛酵炙 2010/02/18 02:39 # M/D Reply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 주말에 속리산 법주사나, 전라도 운주사 혹은 미황사 중 어디를 가려는데 혹시 동하시나요? (119.192.239.***)

    1. CARLITO 2010/02/18 22:14 M/D Permalink

      가 보고 싶기는 한데 약간 부담스러운 일정 같아요.
      다음은 어떠신지? (221.146.241.***)

    2. 佛酵炙 2010/02/19 00:25 M/D Permalink

      전부를 가는 건 아니고요, 셋 중 어디 한 곳과 그 주변(소도시가 되겠죠?)만 다녀오려고요. 저도 가능한 하루코스로 다녀오고 싶네요. ^^ 영섭씨 차 안가져 가셔도 괜찮고요. 가장 가까운 곳은 속리산 법주사이고요, 가장 매력적인 곳은 아무래도 운주사겠죠. 미황사도 나름의 매력을 갖고 있고요. 운주사와 미황사는 서로 멀지 않은 곳에 있어요. (119.192.239.***)

    3. 佛酵炙 2010/02/19 01:02 M/D Permalink

      아. 아니네요. 미황사와 운주사도 꽤 멀리 떨어져있네요. 미황사는 하루만에 갔다 오기는 힘든 거리인 해남에 있네요. 전남 화순에 있는 운주사도 좀 빡빡하겠네요. (119.192.239.***)

    4. CARLITO 2010/02/20 11:58 M/D Permalink

      술 먹고 뻗어서...
      이미 이렇게 늦어 버렸네요 ㅡ.ㅡ;
      다음 기회에... (221.146.241.***)

  5. 佛酵炙 2010/02/12 00:10 # M/D Reply

    연휴 잘 보내세요 (119.192.239.***)

    1. CARLITO 2010/02/12 00:29 M/D Permalink

      동준씨도요.
      눈길 조심하시고. (221.146.241.***)

  6. 비밀방문자 2010/01/04 23:38 # M/D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22.110.179.***)

    1. CARLITO 2010/01/05 23:24 M/D Permalink

      예, 한 번 지켜 보세요.
      제 경험으로는 우려하는 문제 없이 잘 쓸 수 있을 거에요 ^^; (121.16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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