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9 ~ 2015-02-15 Tweets by @calitoway

  • RT @yoji0802: 75세 이상 자살율 추이..ㅠ http://t.co/GVqDeQ2YfR 06:30:54, 2015-02-09
  • RT @HoldMyBeerGif: Hold my beer while I stomp in a puddle of water. http://t.co/V6K5yHI6fk 06:34:01, 2015-02-09
  • RT @HoldMyBeerGif: Hold my beer while I close this locker. http://t.co/Bvsyw89xo4 06:34:04, 2015-02-09
  • RT @desdemone3: RT. NL이 결정적으로 싫어진 계기는 총여 후보언니가 치마, 저고리입고 ‘어머니의 품성’이야기를 했을 때다. 페미니즘 이야기를 하면서, ‘어머니품성’이라니, 바보거나 거짓말장이가 틀림없어, 라고 생각했다. 그후론 NL쪽… 06:35:35, 2015-02-09
  • RT @desdemone3: PD는? 내가 선배에게 조직국장하고 싶댔더니 “여자가 어떻게 조직국장을 해?”라고 했고, 여자후배를 과학생회장 후보로 추천했더니 “여자가 나오면 무조건 선거에 질텐데? 된다고 해도 과가 망해”랬다. 결국 그 후배가 당선되… 06:35:37, 2015-02-09
  • 운동권의 성차별적 클리셰. 여기서 자유로운 남성은 많지 않을 거다. 06:36:47, 2015-02-09
  • RT @so_picky: 매일 34km를 걸어서 출근한 남자의 최근 소식이 전해졌다. 화제를 모은 공장 근로자 제임스 로버트슨이 새 자동차를 기증받았다”고 보도했다. | 너무 극적으로 비참하면 셔터를 눌러 대는 세상. 끔찍한 사진이다. http://… 06:38:48, 2015-02-09
  • RT @Nomadchang: 밤새 배가 아파 핫팩 배에 댔지만 소용이 없었다. 바람이 잦아들어 얼른 일보려고 물티슈 품에 품고 밖에 앉았다. 뚜껑을 열어 한장씩 뽑는 순간 언다. 결국 뜯고 찢어 썼다. 뜨거움이 서럽고 차가움에 애닳는다. http:/… 06:54:59, 2015-02-09
  • RT @newspeppermint: 화장실에서 소변기를 몰아냅시다 http://t.co/puFr7fM1HL 07:21:26, 2015-02-09
  • RT @postcatherine: 졸업식이 있는 오늘, 가볍게 이 사진으로 시작해 보자, http://t.co/fdWHx6aTp7 09:33:50, 2015-02-09
  • 새벽 같이 대전으로 내려와 쉴 틈 없는 워크샵을 하고 이제 평화로운 혼자만의 시간. 서울에는 눈이 많이 왔다면서? 오늘 세상은 어떻게 돌아갔을까? 00:40:04, 2015-02-10
  • RT @niemandsnacht: 세월호와 신자유주의에 관한 이야기가 잠깐 탐라에 스쳐서 예전에 썼던 글 하나 링크(PDF). 참고로 나는 세월호 사태 원인의 ‘신자유주의 환원론’과 ‘천민자본주의론’에 공히 회의적이다. http://t.co/9qs7… 14:59:47, 2015-02-10
  • RT @WGaeul: ‘남자는 여자가 자신을 비웃을까봐 두려워한다.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죽일까봐 두려워한다.’ – 마거릿 애트우드 http://t.co/qop4KEQe2M 15:17:43, 2015-02-10
  • RT @kkobbiflowerain: <액트 오브 킬링> 보세요. 심지어 무료임. http://t.co/fXfrIfQAzu 18:09:27, 2015-02-10
  • 대전역에서 성심당 부추빵과 튀김소보루를 사 왔다. 혼자 먹기에는 많고 지인들 찾아 가 주기에는 피곤. 동네 친구가 있으면 쥐어 줄텐데. 18:34:27, 2015-02-10
  • RT @CatPornx: Literally my favorite kind of people ^ http://t.co/DRbA4GGQoX 22:44:47, 2015-02-10
  • 훌륭한 통찰이지만 인간을 갈아넣는 국가주도형 자본주의에 대한 정상자본주의 선망의 가능성은 충분히 해소되지 않는 것 같다. 인간의 사회성이 발현될 수 있는 선진자본주의가 필요하다는 반응이 여전히 나올 것만 같다… http://t.co/5UcaAMPhDj 23:07:45, 2015-02-10
  • RT @Nomadchang: 여러분! 작은 꿈이라도 버리지 마세요. 꿈은 꼭 이루어집니다. 전 100일밖에 안걸렸다니까요^*+ http://t.co/05mspHESG5 23:10:50, 2015-02-10
  • RT @jongwon1917: 몇몇 러시아 도시에서는 남성들이 거리로 나와 낙태권 수호를 위한 1인 시위를 벌임. “다수 국회 의원과 모든 성직자는 남성이다. 왜 임신을 하지도 않을 너희들이 우리 여성 동지들의 몸과 성을 통제하는가?” http://… 23:11:49, 2015-02-10
  • RT @pearswick: .@GOP_DEM here you go. As I said, it’s the same in Korean: “여러분이 좋은 뉴스를 많이 보도해주셔야 대한민국의 이미지가 좋아지고 국격이 높아집니다.” http://t.co/SA… 23:39:17, 2015-02-10
  • RT @pearswick: 외신기자들에게 “좋은 뉴스”를 써달라고 하는 건 새누리당에만 해당되는 얘긴 아니긴한데.. 이건 문화의 차이인가요, 아니면 한국이 어떻게 보이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인가요? 기자들은 정부를 돕는 것처럼 비취지길 원치 않습… 23:39:30, 2015-02-10
  • RT @pearswick: 제 트윗중에 하나 쓸거였으면 이게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어요 – 제가 김무성대표에게 ‘증세없이 어떻게 복지를 개선할 생각인지, 증세가 왜 문제가 되나, 재벌들한테 세금 걷는게 힘든가’ 물었더니 대답을 안하고 피했다는거요. 23:40:10, 2015-02-10
  • 어떤 삶의 방식도 이것을 선택하면서 폐기된 다른 것들에 둘러 싸여 있다. 어떻게 보면 지금의 나는 이렇게 쌓인 가능성의 무덤인 셈이다. 23:06:33, 2015-02-11
  • RT @antipoint: 내 등 뒤로 숨으면 뭔가 안전할 것 같다고 느끼는 ‘작고 귀여운 생명’이 있다는 건 굉장히 뿌듯하고 벅찬 일이었다. 그러나 그 녀석이 나를 그렇게 여기고 기대기 때문에 나는 그 녀석을 콘트롤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느낌… 00:07:37, 2015-02-12
  • RT @antipoint: 서로 같은 무게로 사랑하고, 믿고, 친근함을 느낀다 해도, 그런 관계라해도, 그것이 ‘평등하고 동등한 관계’는 아닌 것이다. 상대가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했을 때 가지는 내가 취하는 태도를 봐야 우리가 동등한지 아닌지… 00:15:52, 2015-02-12
  • RT @ACEK98: 아… 개와 같이 교육 받은 냥이래요 ㅋㅋㅋㅋ 아.. 귀요미다. http://t.co/ghnjqYgzpe 00:16:12, 2015-02-12
  • 내 어머니도 장녀로 태어나서 중학교 중퇴하고 공장 다니며 남동생, 여동생 업고 키웠다고 한다. 이런 삶은 결혼하고 나와 동생을 낳고도 계속됐다. 아버지도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결혼 이후 짊어진 짐을 생각하면 어머니의 삶에 나는 더 마음이 간다. 02:40:33, 2015-02-12
  • 그나저나 잠들지 않는 새벽이 무척 괴롭다. 트위터는 여전히 용광로 같이 들끓고 있지만 나는 지금 아침에 대한 불안을 가라앉힐 평온이 필요하다. 02:47:56, 2015-02-12
  • RT @lil_rose_M: 지금은 돌아가신 강원용이라는 헤테로 남성이 1970년대에 했다는 말만 전해줄게. 21세기 아니고 1970년대.
    “여성을 해방하지 않으면 남성도 해방될 수 없다. 여성을 구속하는 것은 남성을 구속하는 것이다.”
    https:… 02:52:02, 2015-02-12
  • 주인과 노예의 변증법이 모순의 동력인 것 같다. 02:56:44, 2015-02-12
  • 이사 온 회사 화장실 전망이 무척 좋다. 하루종일 화장실에서 먼 산 보고 싶다. https://t.co/Gxt9TD3ta9 21:22:08, 2015-02-12
  • RT @toyiloveu: 어제 본 킹스맨에서 재미있던 대사2백인우월 반인권 교회의 설교를 듣던 콜린 퍼스가 도중에 나가려하자,

    옆자리 아줌마 : 어디가세요?
    콜린 퍼스 : 저는 가톨릭 창녀인데 흑인 남친이 군에서 낙태시술해요. 00:20:57, 2015-02-13

  • “나는 무엇이다”라고 표명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역대 대선 토론회의 수많은 엉터리 발언을 뒤로 하고 내게 가장 아찔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것은 “저는 사회주의자입니다”이다. 왜 하필 사회주의자가 내게 가장 언캐니한 기억을 준 것이냐;; 01:01:22, 2015-02-13
  • 아무튼 그래서 해쉬태그 행렬은 피하고 싶다. 그저 사회적 성차별을 인지하지 못하는 자신의 지적 태만을 지적 사기로 덮으려는 시도에 조용히 반대할 뿐;; in reply to calitoway 01:04:32, 2015-02-13
  • @luddite420 끝까지 파고 가고 들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in reply to luddite420 01:05:56, 2015-02-13
  • RT @Kearsarge2: 한국은 계급사회라기보다는 서열사회고, 자신의 ‘처지’를 인식하는 방식도 계급보다는 서열에 기초한다. 사장이냐 노동자가 아니라 돈 많은 사람과 돈 없는 사람, 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 식. 01:06:11, 2015-02-13
  • RT @Kearsarge2: 그리고 계급보다 서열이 다루기 훨씬 더 어렵다. 계급에는 동지와 전선이 있지만 서열에는 같은 처지의 동지와 확고한 전선이 아니라 상대적 위치의 자신이 있고 쥐어짜는 위와 위협하는 아래가 있기 때문에. 01:06:25, 2015-02-13
  • 이놈의 서열의식. 01:06:55, 2015-02-13
  • RT @NoamJumpsky: 조디악 이후 핀처는 스스로 film과 movie로 나눈 두 가지 방향성 중 film만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생각된다. 이제 더는 오락과 작품성으로 이분화 하지 않고 영화를 대하고 있다. 배워야 돼 배워야 돼. 01:17:00, 2015-02-13
  • 또 시작됐다. 몸은 천근만근인데…잠들고 싶다. 01:41:18, 2015-02-13
  • 회사 일을 주말에 갖고 오는 거 정말 싫은데…젠장. 22:05:29, 2015-02-13
  • RT @zizek_bot: 상상력은 직접적 지각이 한데 모아놓는 것을 절단하는, 어떤 공통의 개념이 아니라 어떤 특징을 다른 특징들로부터 추상하는 우리 마음의 능력을 나타낸다. ‘상상한다’는 것은 몸체 없는 부분 대상을, 모양 없는 색깔을, 몸체 없… 22:08:11, 2015-02-13
  • RT @slowgoodbye: 상암동 서점 [북 바이 북 BOOK BY BOOK]에서 <기억해줘>독자번개 너무 즐거웠습니다. 서점은 주인(자매라고 하시네요)처럼 아름답고 섬세하면서도 친밀한 기운으로 넘치네요 : ) http://t.co/ZrHvx0i… 22:58:27, 2015-02-13
  • RT @slowgoodbye: 상암동 서점 [북바이북]이 대단했던 것은 주인장 자매가 하나하나 개별셀렉한 책들을 주인분의 아버님이 직접 손수 정성스럽게 비닐로 밀착포장을 해놓았다는 점이었어요. 저 그거보고 쫌 많이 감동했어요. 22:58:31, 2015-02-13
  • RT @Kimbotong: 나는 오래전부터 ‘선행은 남몰래’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23:06:46, 2015-02-13
  • 나는 드러내는 걸 잘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싫어하고 기피한다. 그렇다고 해서 드러내는 것이 잘못됐다고 보지는 않는다. 이건 그냥 나의 못난 성격일 뿐… 23:11:21, 2015-02-13
  • RT @distancier: 요 며칠 트위터 덕에 별로 보고 싶지도 않았던 여러 남성들의 밑바닥을 많이 보는군… 아이고 23:30:33, 2015-02-13
  • 남자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여성을 대상화하여 언급할 때 멀쩡해 보이던 그 사람의 바닥을 보는 경우가 많긴 하다. 아주 많다… 23:31:02, 2015-02-13
  • @distancier 그런 화제가 나오는 순간 사실 너도나도 거의 예외 없이 소위 빤스를 내리죠;; in reply to distancier 23:41:27, 2015-02-13
  • RT @zizek_bot: 현실 세계에서 적대적인 두 계급만 존재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고 주장하는 마르크스주의 비판자들은 핵심을 놓치고 있다. 바로 그렇게 적대적인 두 계급만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계급투쟁이 존속하는 것이다. 23:42:32, 2015-02-13
  • RT @Demagogy_bot: 부모-자식 관계의 문제가 착한 부모로 해결될 수 있다면 자본가-노동자의 문제도 착한 자본가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가부장제의 문제는 착한 마초가 해결하겠군요. 00:14:24, 2015-02-14
  • RT @History_Pics: German boy walks on a road with hundreds of bodies from prisoners near the Bergen-Belsen extermination camp, May 1945 htt… 00:31:46, 2015-02-14
  • RT @mooncritic: 모든 골목은 누군가가 사라지는 골목이다. 모퉁이 같은 곳에서 잠시 멈춘다. http://t.co/CvIUIIXLHS 00:40:23, 2015-02-14
  • 주말이면 나를 위로해 주는 치즈버거 11:05:33, 2015-02-14
  • RT @bokuriko: 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 [크림슨 피크] 예고편. 촉망받는 작가 이디스(미아 바쉬코프스카)가 매력적인 남편(톰 히들스턴)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고딕 호러. 10월 국내 개봉. http://… 11:27:16, 2015-02-14
  • RT @mokwa77: 최규석입니다. http://t.co/ycfrGHExqA 11:27:30, 2015-02-14
  • RT @parkgabri: 믿기 어렵겠지만
    택배회사가 아니라
    국회 로비임 http://t.co/RmyoXPOVeU 11:29:22, 2015-02-14
  • RT @origom_: 왜 이렇게 호들갑이냐고요? 상습적으로 가정폭력을 일삼던 남편의 손을 밀쳐 넘어트려 남편이 뇌사한 사건에 손을 뿌리친 시점에서 이미 위협에서 벗어났기에 정당방위가 아니라는 판결이 난 게 며칠 전인 나라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11:29:59, 2015-02-14
  • RT @ozwish: 닥치는 동안, 자신이 여태까지 발언하던 위치와 지금 목소리가 터진 이들 사이의 차이를 이리저리 옮겨 생각하는 좌표 사고를 단기간내에 습득할 수 있는 지름길이 열릴지도 모르는 것이다. 11:55:01, 2015-02-14
  • RT @imaum0217: ‘솔로인 것에 대한 두려움(fear of being single)’이 큰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만족스럽지 않은 관계에 억지로 머무르는 경향이 강하고, 매력적이지 않은 상대에게도 관심을 표하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11:55:24, 2015-02-14
  • RT @pvjns: 밖에서 조리돌리고 있을 님들아 우린 저 정도의 제대로 된 사과만 받아도 당사자의 업그레이드를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단다. 내가 반대하는 것은 남성성이 아니라 찌질함이다. 11:56:41, 2015-02-14
  • 우울하게 흐린 토요일 오후구나. 13:26:33, 2015-02-14
  • RT @djuna01: 버드맨 봤어요.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의 최고작이에요. 여전히 과시적이긴 한데 그게 캐릭터와 내용에 맞는 거지. 에고로 꽉 차 있으면서 불안초조한 배우가 주인공이니까요. 13:43:28, 2015-02-14
  • 버드맨의 과시성이 잘 드러나는 건 원 씬 원 컷 카메라 워크의 향연이다. 과시적인 방식을 좋아하지 않는데 나도 홀린 듯 황홀하게 봤다. 13:45:09, 2015-02-14
  • RT @closer21: 참, 씨네21 새로운 편집장은 주성철 기자입니다. 근사한 씨네21을 만들어 나가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13:48:15, 2015-02-14
  • RT @deadcatssociety: ㅋㅋㅋㅋio9에 평생 섹스 못할 슈퍼히어로 정리해놓은거 있는데 스파이더맨: 체액에 방사능이 있음 http://t.co/LXL46ySZhm 14:00:27, 2015-02-14
  • RT @deadcatssociety: 슈퍼맨: 크립토-정액이 총알처럼 나갈거임(..) 14:00:33, 2015-02-14
  • RT @deadcatssociety: 헐크: 흥분하면 커짐(..) 14:00:37, 2015-02-14
  • 이불이 나를 묻어 버렸다. 14:09:23, 2015-02-14
  • RT @niemandsnacht: 분명히 해둘 것은 법적 규제가 만능이 아니라는 것이겠다. 일베 그리고 웹에 만연한 혐오표현들은 사회적 배경을 지닌 ‘사회적 사실’이다. 일베 유저가 내면화한 뒤틀린 평등주의(무임승차에 대한 혐오 등)는 한국사회의 지… 00:04:41, 2015-02-15
  • RT @antipoint: 어제 재미있는 실험을 해봤다. 아무 정보 없이 어떤 트윗을 읽어주고 그 내용에 동의할 수 있는지, 호의적으로 느껴지는지 물었다. 그렇다고 했다. 그것을 쓴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려주고, 다시 읽어주고, 물었다. 동의할 수 없… 00:24:38, 2015-02-15
  • 이번 설에는 연두를 고양이 호텔에 한 번 맡겨 봐야겠다. 14:15:22, 2015-02-15
  • 나 요즘 주말을 왜 이리 사연 없이 보내고 있냐. 16:48:51, 2015-02-15
  • RT @unknownbeholder: 엠마 왓슨이 유엔 여성기구 친선대사 자격으로 He For She 연설을 했을 때의 감격을 아직 잊지 못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중 한 명이 내 오랜 고민에 대답을 해 준 날.https://t.co/uV… 17:03:37, 2015-02-15
  • 겨울 같은 마음이 아직 그대로인데 생기 넘치는 타자들이 나를 괴롭히는 것, 그게 나의 봄에 대한 인상이다. 이 적응 안 되는 계절이 벌써 코앞에 온 것 같은 날이다. 22:22:22, 2015-02-15
  • 쓰고 나니 중2병스럽군. 22:25:53, 2015-02-15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

짧은 주소

트랙백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