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2 ~ 2017-06-18 Tweets by @calitoway

  • 최소한 간사한 사람은 되지 않아야 할텐데. 주변에 너무 많이 보여 이게 최소한의 목표가 맞을까 싶지만. 17:56:07, 2017-06-12
  • RT @issuetopic: 울지 마,
    괜찮아질 거야… 친구를 위로하는 냥이 https://t.co/IXoZWrIdRG 17:59:44, 2017-06-12
  • RT @neoginjo: 한국인은 돼라는 쉽게 발음할 수 있지만 되라는 거의 발음하지 못한다. 13:47:18, 2017-06-13
  • RT @Idiophilia: @murutukus 예전에 교수님께 들은 얘긴데, ㅚ 발음이 사실은 ö(움라우트 오) 발음이어야 하는 건데 없어져가고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13:47:26, 2017-06-13
  • ㅚ 뿐만 아니라 ㅔ, ㅢ, ㅖ 발음도 사라져 가고 있다… 13:50:58, 2017-06-13
  • RT @ThislsGorgeous: Wonderful Watercolor Painting https://t.co/cGW0oLbPfZ 14:03:20, 2017-06-13
  • 노종면 기자가 YTN 사장 되면 좋겠다. MBC도 해직 기자가 사장으로 돌아간다면. 한동안 이 두 곳 변화를 아주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을텐데. 17:31:07, 2017-06-13
  • 술 먹고 친구에게 온갖 넋두리를 했는데 결론은 내가 누구를 탓할 것 없이 지금 내 선택에 대해 내가 책임져야 할 일이라고 믿는다. 나는 내가 한없이 부끄럽지만 이 일에 대해서까지 부끄러울 수는 없다고 말하고 그만 둘 것이다. 01:44:02, 2017-06-15
  • 내 인생에 대한 넋두리까지 흔쾌히 들어 준 친구가 고마울 따름이다. 01:45:19, 2017-06-15
  • 그런 이상 실현하려면 나가서 사회 운동 하라는 말을 두 번째 들었다. 이게 그런 소리를 들을 만큼 큰 일인가. 그리고 노동조합이 운동이 아니면 저 인간들 머리 속에서 노동조합은 도대체 뭐란 말인지. 한심하고 다양한 논리 많이 본다. 22:31:24, 2017-06-15
  • 아마 다가오는 대의원대회 때 던질 의제가 마지막 할 일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건 후에도 부끄럽지는 않을 것 같다. 01:15:54, 2017-06-17
  • 이준익 영화를 상당히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박열은 그 역사적 사실을 화면으로 확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03:20:50, 2017-06-17
  • RT @maxmovie_com: 6.17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2006)과 <나, 다니엘 블레이크>(2016)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2회 수상한, 이 시대 최고의 거장 켄 로치 감독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https://t.co/W4f5VRzPKI 20:09:53, 2017-06-17
  • RT @84_left_fielder: “안경환 욕을 하면 메갈이다”라는 사고방식을 지닌 진보페미니스트 대통령 지지자들이 나물님 멘션에 거대한 타래를 형성하고… 아이고 머리가 띵하다. 20:18:37, 2017-06-17
  • https://t.co/zKyKCUoo6l 23:55:51, 2017-06-17
  • 빵과 장미 모두를 위해 행진. https://t.co/o2pb1422Gd 17:09:19,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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