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6 ~ 2017-07-02 Tweets by @calitoway

  • 꾸준함 없이 순간의 천재적 영감 만으로는 절대 위대한 예술가가 될 수 없다는 게 내 지론. 이건 어느 영역에서도 해당되는 말일 거다. 엉겁결에 바흐를 들으면서 이걸 다시 상기한다. 00:49:08, 2017-06-26
  • 예상했던 결과이지만 속상하고 어디 낯 들고 다니기도 부끄럽다. 부끄러움은 집행부의 몫. 자주 마주하는 감정이지만 고립감은 아무리 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21:31:10, 2017-06-26
  • 내일은 집에서 조용히 오늘 입은 데미지를 회복해야겠다. 23:31:21, 2017-06-26
  • RT @zizek_bot: 민주주의는 올바른 선택을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실패에 대항한 일종의 기회주의적 대비일 뿐이다. 00:58:43, 2017-06-29
  • RT @cwt_17: “그 순간 우리는 알고 있었다. 우리는 모두 이상한 사람들이라는 것, 우리는 모두 한 배를 탄 처지라는 것, 자신의 괴로움을 말하되 그것으로 남들을 괴롭히지 않는 법을 배우는 것도 우리가 하려는 일의 일부라는 사실을.” 00:59:19, 2017-06-29
  • 태업을 표방하며 또 휴가를 낸다. 21:57:30, 2017-06-29
  • RT @hanitweet: “교직원 총파업 양해해주세요” 서울 온수초 가정통신문 눈길
    https://t.co/tNVxc4D64b https://t.co/qWWDsQKSoL 22:09:27, 2017-06-29
  • RT @vvhen: 고양이: 키워
    아저씨: ㄴ네?
    고양이: 키우라고 https://t.co/hDMytHAtqv 03:03:45, 2017-06-30
  • RT @191710: “촛불혁명은 정치세력간 타협의 산물이다.” https://t.co/rltz8iTd4t 슈미터 교수의 지적이 더 타당. ‘촛불혁명’은 집권세력이 정치권력의 정당성을 주장하기위한 용도 등은 되겠지만, 이걸 진지하게 학문적 개념으로… 14:20:11, 2017-07-01
  • “우리가 다정하게 대한다면 그 세계도 우리에게 다정할 겁니다.” 14:23:53, 2017-07-01
  • 머리맡에서 천둥 번개가 치고 있다. 이렇게 격렬한데 어떻게 잠을 잘 수 있을까. 23:37:57, 20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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