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5 ~ 2017-10-01 Tweets by @calitoway

  • 일이 풀리기는커녕 더 꼬이고 망해 가는 느낌이다. 13:30:40, 2017-09-28
  • 드라마에 사소하게 흘러 나오는 대사가 와 닿는 때가 있지. 오늘은 : “아, 모든 게 내 맘 같지 않구나.” 00:04:12, 2017-09-30
  • 또 하나 : “상처란 게 준 사람은 없는데 받은 사람은 있어요.” in reply to calitoway 00:52:32, 2017-09-30
  • 비참을 전시하지 않고 자존과 연대로 눈물 흘리게 만든다는 게 아이 캔 스피크의 미덕인 것 같다. 상투적이지만 올바르고 보편적이어서 울어도 부끄럽지 않더라. 21:53:53, 2017-09-30
  • 반갑다 시월 02:36:14, 2017-10-01
  • 영화 보러 나갈까 하는 순간 일이 하나 생겨 버렸다. 당연히 내가 도와야 하는 일이지만 연휴 중 일이 반갑지는 않군. 18:06:21, 2017-10-01
  • 해피엔딩에 엄격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현실의 이야기에서는 새드엔딩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절감하고부터는 해피엔딩의 작위성을 조금은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 같다. 지금 내게 벌어지는 일도 언젠가는 해피엔딩이기를. 23:40:17,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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