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3 ~ 2017-10-29 Tweets by @calitoway

  • 크게 기대한 일이 역시나 초라한 결과를 내 놓은 걸 보며 내 맘 같이 되는 일이 하나도 없구나 한탄한다. 21:20:50, 2017-10-23
  • RT @transdescendent: 냉소주의가 순진한 낭만주의의 짝패이듯이, 자기혐오가 뿌리깊은 자만과 교만의 거울상이라는 걸 나름 깨달았다고 생각했는데, 적당량의 자기 연민과 섞어 흔드니, 알면서도 깨어나기 결코 쉽지 않다. 20:00:40, 2017-10-24
  • 내 역할을 다하기 위해 화를 내고 억지도 부리고 또 누군가에게는 상처 주는 지치는 날이다. 내 마음 편하려고 미안하다 전화했는데 아무렇지 않게 받아 주는 게 더 미안하다. 좀더 현명하게 할 수 있었을텐데 매번 부족한 것 투성이지. 21:20:23, 2017-10-25
  • 여행을 가겠다며 적금을 들었었는데 만기가 다가오는 지금은 그냥 대출을 갚고 말아야 하나 생각하고 있다. 12:40:23, 2017-10-29

댓글 남기기

짧은 주소

트랙백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