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F0069 – Version 2

새문안교회 방향에서 수많은 깃발이 모여 발언 시간을 갖고 마지막 결의를 다지는 중. 이대로 끝내기는 아쉽다는 반응도 있던데, 총파업 결의 집회를 지지하는 시민들의 호응을 보여 주는 것 이상이 가능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 억압은 치밀하고 시민은 온순하며 운동은 엔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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