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 음악의 여정을 떠나네 그 절실한 마음을 따라. (이후경)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를 잘 정리해 놓은 글.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무슨 생각을 한 건지 부끄럽게 만든다.
씨네21 : 음악의 여정을 떠나네 그 절실한 마음을 따라. (이후경)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를 잘 정리해 놓은 글.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무슨 생각을 한 건지 부끄럽게 만든다.
100여년만에 미국 시애틀 시의회에 사회주의자로서 당선된 사완트 시의원의 취임 연설: 민주적 사회주의를 위해 « Redian.
“나는 권리를 빼앗긴 이들과 배제된 자들을 대변하기 위해, 또 가난한 이들과 억압받는 이들을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간당 15달러 최저임금, 적절한 주택, 슈퍼부자들에게 대중교통과 교육 확대를 위해 세금을 더 부과하기 위해 싸워나갈 것이다.
하지만 나의 목소리는 노동자들 스스로 자신의 요구를 온 세상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소리치고 대중들을 조직할 때 권력자들에게 들리게 될 것이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은 매혹적이다.
모든 곳에 초점이 맞는 렌즈를 만들었다는 짐 프레지어.
이것이 눈속임에 불과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혹여 눈 앞에 벌어진 실제 현상이라면, 과학이라는 진리의 히스테리가 어떤 것인지를 볼 수 있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큐마록 :: (스압) 천재 하나가 광학 기술을 완전히 뒤집어놓음.genius.
(일베 글이라는 게 아주 껄끄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