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영상을 보고 울컥하게 되다니. 김순자 후보만은 당선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조직된 노동으로부터도 배제되고 있는, 이 땅 절반의 노동자를 대변하는 의원 하나 없이 희망을 말할 수 있을까. 이건 배수의 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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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슈슈의 모든 것 – 回復する傷
열두 살은 열두 살을 살고 열여섯은 열여섯을 살지
“삶을 완성시키는 것은 오랜 세월의 집적이 아니라 찰라구나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의 인생이 완성되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담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