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8 ~ 2022-04-24 Tweets by @calitoway

  • RT @enie_latente: 차별에 민감하거나 둔감할 수 있는 자신의 위치를 인식하며, 너무나도 익숙한 어떤 발언, 행동, 제도가 차별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가? 내가 보지 못한 차별을 누군가가 지적했을 때 방어하고 부인하기보… 17:36:50, 2022-04-18
  • RT @archive_d: 대만의 모 영화이론가 겸 기획자가 칸느, 베니스 영화제 상영작을 오직 어렵게 구한 카탈로그로만 보고 상상해야 했던 세대의 영화에 대해 얘기한 적이 있다. 그들이 상상한 것이 영화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08:20:23, 2022-04-19
  •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밥을 먹는데 거리두기로 설치된 칸막이를 철거한다. 이래도 괜찮은 걸까 걱정하는 건 내가 코로나 시대에 익숙해져서일까. 14:40:06, 2022-04-19
  • RT @zizek_bot: 내가 또 다른 주체와 대면할 때, 균형 잡힌 상호관계란 결코 있을 수 없다. 겉으로 보이는 평등은 언제나 주인과 노예, 보편적 지식을 소유한 자와 그 가르침의 대상, 도착증과 히스테리 등 비대칭적인 담론의 대립축에 의해 지… 22:46:12, 2022-04-19
  • https://t.co/GD4Oo8BE2S 22:39:52, 2022-04-20
  • 장거리 운전하고 나서 기운 차리는 데 걸리는 시간이 점점 길어진다. 숙소 때문에 머문 목포가 좋았다. 유달산을 끼고 근대문화 거리 구경 다니면서 오랜만에 산책의 즐거움을 느꼈다. 뜻밖에 인상적이었던 건 목포… https://t.co/5cHngUJNAL 16:01:13, 2022-04-22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

짧은 주소

트랙백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