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4 ~ 2018-09-30 Tweets by @calitoway

  • 조카들과 놀이터 탐방하고 나니 체력 고갈 https://t.co/DSoKgA2ltb 12:46:12, 2018-09-24
  • 부산영화제에서 오손 웰즈의 유작은 봐야 하지 않을까… 17:24:39, 2018-09-24
  • 부산영화제에서 장률 감독 영화는 봐야 하지 않을까… in reply to calitoway 18:31:32, 2018-09-24
  • RT @Chateau_Margaux: 형제인데 구출된 후 다른 보호기관에서 있다가 만났다고합니다 https://t.co/dIVnqwybSc 19:55:10, 2018-09-24
  • RT @ekctu: @byeol_ppit059 안녕하세요 선생님, 최순실의 아이패드를 JTBC 기자가 입수한것도 도둑질인가요. 불법 부당노동행위 모의현장을 적발했을 뿐입니다. 음해 삼가 주시지요. 21:46:38, 2018-09-24
  • 페미니즘을 혐오로 응답하는 꼬인 남성들과 대통령을 군주로 대하고 싶어 안달 난 열성 문재인 지지자들과 민주노총을 분란세력으로 보는 무지하고 악랄한 중산층 깨시민들로부터 마음에 상처 입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정녕 없는 걸까. 21:54:17, 2018-09-24
  • 하늘빛이 밤이 되어도 아름답다. 19:57:54, 2018-09-26
  • 부산영화제 예매는 언제나 잠시 어리둥절 당황하다 보면 끝나 있다. 토일 예매는 대실패, 월화 영화만 여유롭게 성공. 여섯 시에 열리는 모바일 예매를 다시 노려야겠다. 14:29:20, 2018-09-27
  • @tara_0610 패자부활전 느낌이죠 ㅎㅎ 행운을 빕니다! in reply to tara_0610 17:19:15, 2018-09-27
  • 모바일 예매 아무 소용이 없네. 털썩. in reply to calitoway 18:07:23, 2018-09-27
  • 네 시간 정도 조카들 돌보는 일 만만치 않았다. 안양까지 오간 것 치면 하루가 다 갔다. 오늘이 일요일이라 느낄 수 있었던 건 미스터 션샤인 마지막회를 챙겨 본 것 하나. “그대와 함께 한 모든 순간이 내겐 소풍 같았소.” 22:55:07,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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