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2 ~ 2018-10-28 Tweets by @calitoway

  • 나는 왜 마음을 잘 정리하지 못하는가 잠결에도 답답하네. 05:28:40, 2018-10-22
  • RT @basumildang: 평양, 만만한 도시가 아니네.
    1951년 30세 김정희가 러시아 유학에서 돌아와 설계한 도시로 67년간 근간을 훼손하지 않고 역사성 유지.
    “평양은 큰도시를 건설하지 않는다. 스카이라인은 모든 인민의 소유다”
    김정은 시… 10:45:05, 2018-10-25
  • 1년만에 자전거로 산책하자 마음 먹었지만 타이어가 펑크 나서 김 빠졌다. 요즘 마음 먹는 것도 쉽지 않은데 실행하려면 순조롭지 않은 것 같아. 17:27:21, 2018-10-27
  • 상담 시간에 정리한 내 감정 카드들을 보고 더 침울해졌다. 18:47:46, 2018-10-27
  • 말없이 티비를 보다가 친구가 산울림이야말로 진작에 헌정 앨범이 나왔어야 하는데 없다고 한탄을 했다. 의아해 하며 속으로 같이 한탄했는데 다행히도 있기는 있다. 그러나 산울림의 가치에 비하면 너무도 부족하다. 00:52:26, 2018-10-28
  • RT @bluemoonofdawn: “지금 동성애를 반대할 자유 말씀하시는데, 우리 사회에서 성소수자가 얼마나 억압 받고, 이야기도 못하고, 숨어 살고, 이거를 안 보면서, 어떻게 반대 말씀을 하십니까.” https://t.co/KWpIDmarHQ 16:37:22, 2018-10-28
  • 동성애를 반대하고 집회를 보지 않을 자유 운운하거나 그들은 소수자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인간들 보면 내가 요즘 괴로운 이유 중 하나가 이 때문이라 깊은 빡침을 느낀다. 자신의 주장이 차별이고 억압임을 성찰하지… https://t.co/AScxI1Y2VB 16:48:51, 2018-10-28
  • 아주 순진무구하게, 그러나 당당하고 확신에 찬 표정으로 “그게 왜 차별이고 억압입니까?” 하는 사람들 앞에서 그들이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알려 줄 만한 침착함을 이미 잃어 버린 것 같고 환멸만 느끼게 된다. in reply to calitoway 16:53:45, 2018-10-28
  • RT @bomnadri: 요조님이 책방을 열고 나서 꽃집 주인에게 꽃선물을 주기적으로 받았다고 한다. 부담스러워서 “제가 손대는 건 다 죽어요, 못 키워요” 라고 하니 그분이 웃으며 “어차피 얘들 다 죽을 거예요. 괜찮아요”라고 해서 큰 깨달음을 얻… 16:55:10, 2018-10-28
  • RT @bomnadri: 김민희가 사람들을 보고 똑같은 대사를 했다. “어차피 다 죽을거면서” 라고. 대개 죽음은 멀리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떠한 계기로든 실제로는 가까이 있음을 깨달으면 삶이 좀 가벼워지는 것 같다. 어차피 죽을 거 해보고 싶은 거… 16:55:12, 2018-10-28
  • RT @hanitweet: 찬반 토론 빌미로 성소수자 혐오표현 공중파로 내보낸 KBS 심야토론 https://t.co/XtgvvzuI05 https://t.co/NYy1SXGQk7 18:34:16, 2018-10-28
  • RT @lovesexuality: 어제 KBS 심야토론 성소수자와 차별금지법 잘 보셨나요? 혐오와 차별과 낙인이 그대로 공중파를 탔습니다. 어제 애인과 함께 출연하고 발언도 했습니다만, 가장 하고 싶었던, 위로의 말씀을 못 드리고 끝나 아쉽습니다.… 18:38:37, 2018-10-28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

짧은 주소

트랙백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