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 2021-05-02 Tweets by @calitoway

  • RT @piropiroriyusa: 윤여정 배우 수상도 너무 좋았지만, 또한 감독상 시상자로 나온 봉감독님 소개멘트도 너무 인상 깊었다. 길에서 어린 아이를 붙잡고 감독이라는 직업이 무엇인지 20초 이내에 짧게 설명해야 하다면 뭐라고 답변할 것이냐고… 12:57:52, 2021-04-26
  • RT @gosooboogee: 우리 엄마가 미나리를 보고 와서 너무 형편없고 거지같고 짜증났다고 했다. 영화에서 늙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윤여정이 너무 자기같아서 집에 오는 길에 소리내서 꺼이꺼이 울었다고 하셨다. 13:02:35, 2021-04-26
  • RT @netsukei: 브래드 피트 세상에 어떻게 우리가 만났네 이렇게 영화찍을 때는 어딨었대
    아니 너무 고맙구 알지 나는 한국배우 윤여정인데 유럽애들은 뭐 정정이 윤정이 막 부르더라 애 오늘은 내가 다 용서해줄게
    그래 그리고 나 정신좀 차려보자… 13:48:17, 2021-04-26
  • RT @soul_quake: 코로나19 때문에 수상후보자 외엔 딱 한 사람밖에 참석 못하는데, 거기 윤여정이 데려간 게 한예리이고 시상식 끝나서 “넌 이제 견학을 했고 다음에 또 좋은 기회가 있을 거야” 했다는 거 넘 벅차오르지 않나요. 젊은 여성을… 18:43:09, 2021-04-26
  • RT @hogoowarts: “나는 경쟁이 싫다. 우린 그냥 다 다른 역할을 연기한 것이고, 나는 조금 더 운이 좋았던 것뿐이다” 너무 근사한 수상소감 20:15:44, 2021-04-26
  • RT @mouloud_B5: 예술과 창작 행위의 ‘노동성’에 대해 윤여정 선생님만큼 화끈하고 솔직하고 세련되게, 촌철살인으로 당당하게 말해온 대형 스피커가 또 있었나요? 내 기억엔 없는데.왜 사람을 지 입맛대로 박제된 천재로 만들고 그래요. 배우… 20:18:55, 2021-04-26
  • RT @firemankss: 윤여정 선생은 ‘방송연기자노동조합’ 창립멤버이자 정조합원이십니다. 20:19:09, 2021-04-26
  • 옆집 할머니께 화단에 뿌린 꽃씨 얘기를 하니 “말 걸어 줘서 고마워요”라고 했다. 그 말이 뒤늦게 생각난다. 21:22:37, 2021-04-29
  • 오랜만에 회사 정원을 돌아 보니 집에 있는 식물이 이제서야 눈에 보인다. 한 손으로 크기를 설명할 수 있는 우리 집 아이들만 보다가 회사 정원에 있는 거인들을 보니 입이 쩍 벌어진다. 원래 저런 아이들이었구… https://t.co/GZ3ErL44lz 10:06:31, 2021-04-30
  • 내가 선호하는 색에 민트가 추가된 걸 보면 취향도 옮는 것이 분명하다. 14:54:20, 2021-04-30
  • 무색하고 퇴색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진리인 말.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15:53:16, 2021-05-01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

짧은 주소

트랙백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