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들은 왜 이렇게 안쓰럽게 자는 걸 좋아하는 거냐...사티도 그러더니 ㅡ.ㅡ;
네 녀석이 서로 뒤엉켜
한 넘 건드려 촬영 시도 중...사티는 지 새끼 챙기기
생후 약 9일경 되니 눈을 뜨기 시작했다. 지금은 그렁그렁하다. 3주가 다 된 지금은 이도 조금씩 나고 있다.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 잘 움직이지도 못 하는 넘이...
이거 열댓번만에 찍은 거다 ㅠ.ㅠ

G600

이 녀석들 이름을 뭘로 지을지 고민이다.
귀찮은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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