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T @zizek_bot: 급진적 좌파의 제안들이 유토피아적이라는 비판에 대한 궁극적 답변은 오늘날 진짜 유토피아적 관념은 현재의 자유주의-민주주의적 자본주의의 합의가 근본적인 변화 없이 무한정 계속될 수 있다는 믿음이라는 것이다. 08:51:27, 2013-10-14
  • 출근하면서 들었던 노래를 무심코 계속 흥얼거리게 된다. 이번에는 The Smiths의 Please, Please, Please, Let Me Get What I Want. 단조롭고 긴 제목. 10:04:54, 2013-10-14
  • RT @JeongtaeRoh: "가장 위험한 계층은 바로 정부의 지원을 받을 만큼 가난하지는 않지만, 실패할 여유를 누릴만큼 부유하지는 않은 가정의 자녀들입니다." http://t.co/iDyESK3L4R 11:51:30, 2013-10-14
  • RT @hoosimjung: 살벌한 나치 치하에서 초등학교 때 히틀러를 전쟁 범죄자라고 해 교사를 놀라게 하고 가톨릭 신부가 되어 한국에 온 임인덕 신부가 40년간 사랑한 것은? http://t.co/W9TXEiBWD1 20:07:14, 2013-10-14
  • 이 분 돌아가셨구나…명복을 빕니다. 20:10:35, 2013-10-14
  • 바깥은 야구 경기 함성으로 가득 찼지만 나는 야근의 신음 소리를 사무실에 채운다 -_-; 20:45:39, 2013-10-14
  • RT @zizek_bot: 혁명적 정치학과 혁명적 예술은 상이한 시간성 속에서 움직인다. 비록 그들이 연계된다 하더라도 그들은 동일한 현상의 두 측면들이며, 명백한 양면으로서 그들은 결코 대면하지 못한다. 21:16:55, 2013-10-14
  • 타임라인 절반이 야구 얘기니 볼 트윗이 사라졌다. 나는 야구는 별로 관심이 없고…회사 옆에서 가을 축제를 즐기는 이들에 대한 박탈감 때문에…넥센이 졌…하는 순간 경기 끝난 듯;; 22:55:51, 2013-10-14
  • 자정에 채널씨지비에서 서칭 포 슈가맨 방영한다는데. 영화 채널에서 오랜만에 권할 만한 영화를 틀어 주는구나. 23:01:51, 2013-10-14
  • RT @uhmkiho: 성ㅊ베네딕트 수도원의 임인덕 신부님이 독일에서 '주님 저를 받아주소서'를 들으시며 선종하셨다고 합니다. 분도출판사 '해방신학'과 최민식 작가의 사진집. 민주화에 큰 힘이었던 그분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http://t.co/… 23:08:24, 2013-10-14
  • 이렇게 추울 수가. 07:04:46, 2013-10-15
  • RT @zizek_bot: 한국의 비무장지대 남쪽에는 방문객을 위한 독특한 장소가 있다: 그것은 북쪽을 향해 공개되어 있으며 정면에 큰 스크린과 같은 창이 있는 극장 건물이다. 사람들이 앉아서 창을 통해 관찰하는 광경은 현실 자체다(또는 그보다 일종… 07:28:30, 2013-10-15
  • RT @zizek_bot: 한 사람의 성격은 그가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을 한다는 사실에서뿐만 아니라, "그러한 한계의 위치에서 우리가 어떤 일은 할 수 없으며 다른 일들을 해야만 한다는 것을 결정할 수 있다는 사실에서"도 드러난다. 그리고 나는 내… 20:16:24, 2013-10-15
  • RT @191710: 사이버노동대학 김승호 대표의 글,<관조하는 공산주의 철학자들>
    http://t.co/ZDqviF2gP5
    지젝/바디우에 대한 더 심오한 철학적 논의도 가능하겠지만, 적어도 노동자운동과 결합되지 않은 그런 형태가 21세기 공산주의라… 20:21:08, 2013-10-15
  • RT @191710: 여러가지 버전의 공산주의는 항상 피억압대중의 운동 속에서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천년왕국운동의 기독교적 공산주의부터 근대 프롤레타리아 공산주의까지, 그 모든 형태는 대중운동 속에서 출현했다. 과연 지젝-바디우(혹은 오큐파이?)가 … 20:21:12, 2013-10-15
  • 가을은 음미하기에는 냉정한 계절. 그래서 더 간절한 계절. 20:35:01, 2013-10-15
  • 그렇게 자주 하던 머니볼을 이제서야 후반부 힐끗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군. 21:42:43, 2013-10-15
  • 필름 사진이 디지털 사진에 비해 가지는 매력은 (디지털이 노이즈로 표현할 법한) 그레인을 고른 은염의 입자로 흩뿌리는 데 있다. 이미지 위에 입혀지는 필름 그레인의 얇지만 무한한 깊이의 층은 시각의 무의식적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의 표지 같은 영역이다. 22:04:32, 2013-10-15
  • @FROSTEYe 음…필름의 오리지날리티, 우월성을 말하려던 거라기보다 육안과 다른 시각적 세계로서 사진을 경험하는 데 그레인은 중요한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쓴 겁니다;; in reply to FROSTEYe 22:16:04, 2013-10-15
  • @FROSTEYe 예, 저도 필름 그레인 효과 가끔 써 봅니다. 거칠고 굵은 그레인의 흑백 사진을 보며 생각하다가 트윗한 건데;; in reply to FROSTEYe 22:20:10, 2013-10-15
  • @FROSTEYe 아니, 야옹님 반응을 보고 나니 제 트윗이 필름은 디지털보다 우월하다 따위로 읽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신경이 쓰이기는 하네요. 뭔가 변명하는 트윗을 남겨야 할듯 ㅋ in reply to FROSTEYe 22:27:02, 2013-10-15
  • @FROSTEYe 당연한 말씀;; in reply to FROSTEYe 22:31:10, 2013-10-15
  • 반응을 보고 필름의 우월함으로 읽히는 오류를 피해야 한다는 자기 검열에 걸려 찜찜해서 어떡할까 하다…자기 전에 앞서 트윗에 대해 다시 말하면, 은염의 그레인이 디지털 그레인보다 우월하다 따위를 얘기하려던 게 아니다. 23:54:08, 2013-10-15
  • 사진에서 그레인이 특별히 다른 눈으로 사물을 본다는 느낌, 더 나아가 사물이 내게 다른 무엇으로 다가온다는 느낌, 시각적 작용이 다르게 이루어진다는 환각 효과를 위한 물질적 단서로 기능하기 때문에 매혹적으로 느껴지는 게 아닌가 하는 거였다. 23:54:21, 2013-10-15
  • 이제 마음 놓고 자야지 -_-; 23:55:36, 2013-10-15
  • 젠장, 이 따위 얘기를 떠나서 무엇을 어떻게 찍는가/보는가 하는 문제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00:05:39, 2013-10-16
  • RT @zizek_bot: 사랑이 폭력이라는 말이 발칸의 저속한 속담ㅡ"나를 때리지 않는 남자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남자다"ㅡ과 관련되는 것만은 아니다. 폭력은 이미 자체로 사랑의 선택인데, 그것은 폭력이 사랑의 대상을 맥락에서 떼어내어 대상의 자리… 10:32:25, 2013-10-16
  • RT @newspeppermint: 스티글리츠 "경제적 불평등은 정치적 선택의 산물" http://t.co/sCxkJo6NYz 10:37:48, 2013-10-16
  • 올해는 이상하게 주변에 경조사, 특히 조사가 너무 많아서 금전적으로 힘들 정도다. 왜 이렇게 많을까… 20:50:25, 2013-10-16
  • 회사에서는 정신 없이 쫓기고 벗어나면 스산하게 허하기만 하고. 21:58:41, 2013-10-16
  • RT @intifada69: 황진미가 쓴 <화이> http://t.co/FwEW3N8ndi 선악의 대립속에 놓인 인간이 무엇을 할것인가를 말하는 신학적 영화.지금 이세계는 나쁜 아버지들이 지배하는 세계다.그것을 알게된 다음세대가 할일은 타협이나 주저… 22:01:29, 2013-10-16
  • http://t.co/UC6rCu1wI3 22:55:08, 2013-10-16
  • RT @dreaminplant: The Banksy Tour of New York City: Interactive Map http://t.co/xmziCsnK0K 위치를 클릭하면 뉴욕 시내에 그려진 Banksy의 그래피티들을 보여주는 지도. 23:41:37, 2013-10-16
  • RT @minist: MS의 윈도 8.1이 앞으로 약 11시간 후인 미국 태평양 시간 새벽 4시,한국시간 17일 오늘 저녁 8시에 다운로드가 공개될 예정. 기존 윈도 8 유저는 무료로 업데이트가 가능. 꼭 업데이트하세요~ http://t.co/HUk… 11:24:13, 2013-10-17
  • 시작 버튼 되살아 난 8.1 ㅋ 11:24:31, 2013-10-17
  • RT @leereel: "아렌트가 철학자는 도시의 잔소리꾼이 되어 시민들을 자신이 생각하는 진리에 더 가깝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면,바디우는 선거처럼 주어진 사태나 문제에 대해 특정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선택하는 상황에서 철학은 불필요하다… 19:37:33, 2013-10-17
  • 슬로우 죽. 20:13:54, 2013-10-17
  • 조용히 그릇과 쟁반에 수저 부딪치는 소리는 단아한 것이 듣기 좋다. 20:34:06, 2013-10-17
  • 지난 겨울부터 부인이 몸이 불편한 남편을 부축하고 매일 같이 짧은 골목길을 천천히 오가며 재활하는 광경을 봐 왔다. 오늘은 이 부부를 롯데슈퍼 부근에서 목격했다. 놀랍다. 부인의 집념으로 남편은 어느새 걷는 능력을 왕복 2킬로미터만큼 되찾았다. 21:08:58, 2013-10-17
  • RT @ppsskr: 어떻게 미국의 결혼 위기가 소득 불평등을 더 악화시켰을까 http://t.co/4qkcaxV37R 오늘날 미국의 가구 소득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맞벌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맞벌이를 하지 않는 가정, 그리고 홀부모 가정에선 무슨… 21:40:47, 2013-10-17
  • 어디든 머리를 대고 있는 걸 좋아하지. http://t.co/NZyyByduwv 21:52:27, 2013-10-17
  • RT @zizek_bot: 생태학적 위기에 대해 세 가지 반응ㅡ첫째, "나는 너무나 잘 알고 있어. 하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둘째, 강박적 행동, 셋째, 그것을 어떤 숨겨진 의미를 담고 있는 기호로 파악하는 것ㅡ은 실재와의 대면을 회피하는 세 가… 23:59:12, 2013-10-17
  • RT @zizek_bot: 현실의 삶에서 우디 앨런은 그가 자신의 영화 속에서 세공한 특정한 모델과 동일시하고 그것을 모방했다ㅡ즉, 예술에서 가장 순수한 형태로 표현되는 상징적 유형을 모방하는 건 현실의 삶이다. 23:59:42, 2013-10-17
  • 폐품을 가득 싣고 그 위에 강아지가 올라탄 리어카를 밀고 있는 할아버지. 07:49:09, 2013-10-18
  • RT @kimsunwoo_bot: ‘내 돈으로 내가 사업하는데!’라는 착각이 악덕 경영주를 만들고, 가정을 내 소유물로 착각하는 가장에게서 폭력이 발생한다. 세상에 영원히 내 것인 것은 없다./한겨레 칼럼 08:43:30, 2013-10-18
  • RT @seouldecadence: 치열하게 살지 않는 것이 잘못인가요? 적당히 벌고 그 수준만큼 살고 놀다가 죽고싶어요 — 실은 그게 되면 다들 그렇게 삽니다. http://t.co/jHg5oX9NLU 19:34:18, 2013-10-18
  • RT @taiot: '인류'라는 차원에서 보자면 인류 전체가 책 읽기를 미치도록 사랑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언제나 독서는 일부 여유 있는 사람의 일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 점에서 독서가는 지젝이 말하는 똑똑한 바보, 즉 '또라이'에 속한다. 20:07:11, 2013-10-18
  • RT @zizek_bot: 한 부유한 자본가는 노년이 되어 양심의 가책에 사로잡혀 일군의 현자에게 많은 액수의 돈을 바쳐가며 세계의 비참함과 괴로움의 기원을 찾게 했다. 그 자신이 그 기원이라는 사실은 망각한 채로 말이다. 20:08:28, 2013-10-18
  • 불광천변을 따라 커피집이 생기는 게 신기할 따름. http://t.co/ViSYVbwKzZ 22:50:11, 2013-10-18
  • 독일에서 온 친구가 준…생일 선물. 무려 오르골 과자 상자. http://t.co/ajMqgQTqeq 22:58:59, 2013-10-18
  • RT @zizek_bot: 혁명은 미래 세대의 행복과 자유를 위해 우리가 견뎌야 하는 현재의 고난으로 경험되는 것이 아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자유를 위해 싸우면서도 이미 자유롭다. 행복을 위해 싸우면서도 우리는 이미 행복하다. 혁명은 미래완료형으로… 23:59:33, 2013-10-18
  • RT @Bnangin: 전교조가 총투표를 통해 고용노동부의 시정 명령을 거부하고 해고자 9명의 조합원 지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한다. 00:13:04, 2013-10-19
  • RT @zizek_bot: 진정한 사랑의 과업은 안전한 장벽 너머로 우리의 풍요의 한 조각을 던져주어 다른 사람들을 돕는 데 있지 않다. 그것은 오히려 이런 장벽을 해체하는 작업, 배제되어 고통받는 타자에게 직접 손을 내미는 것이다. 00:13:16, 2013-10-19
  • RT @objectD: <화이>를 정치드라마로 비평한 오동진 칼럼 http://t.co/EGY9RM1YPv 00:28:59, 2013-10-19
  • 낮도깨비가 합목적적 행위를 했는지 의구심이 들어 지나친 해석이지만. 00:31:04, 2013-10-19
  • @outlier2 감사…축하보다는 위로를요 ㅋ in reply to outlier2 00:34:36, 2013-10-19
  • @yskinopravda 그 커피집 장소가 일이년 전에는 고기집이었거든요. 최근 들어 불광천변이 변하고 있는 것 같네요. in reply to yskinopravda 00:39:26, 2013-10-19
  • RT @Theo_W_Adorno: 베토벤이나 렘브란트와 같이 최고 수준에 이른 예술가들은 현실로부터의 소외를 체험하였을 뿐만 아니라 극히 날카로운 현실 의식을 지니기도 하였다. 00:39:48, 2013-10-19
  • RT @nohyunkwak: 전교조가 좁고 험한 길을 선택했다. 잠시 악법에 따르는 전술적 굴종을 거부하고 우직하게 헌법과 노조정신을 선택했다. 절대다수의 평조합원들이 고난의 길을 선택했다. 지도부가 뱀같이 지혜롭게 행동해서 마침내 광야에 잘 도착하… 11:42:25, 2013-10-19
  • RT @film_archive: 유용한 정보. 발음하기 어려운 배우들 총정리. 스칼렛 '조'핸슨, 아만다 사이프'레'드인지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http://t.co/7aiUeL2znN 12:22:30, 2013-10-19
  • 조이 데이셔널, 스칼렛 조핸슨, 밀라 요보비치, 레이첼 바이스, 아놀드 슈발체네거, 와킨 피닉스, 제이크 질린홀, 샬리즈 쎄런, 테아 리오니, 킴 베이싱어, 어맨더 사이프레드, 린지 로우언… 12:35:30, 2013-10-19
  • 몰랐는데 그 사이 단풍이 이렇게 많이 들었구나. 14:53:31, 2013-10-19
  • RT @zizek_bot: 중간계급은 단지 평화 속에서 자신의 삶과 노동을 지속하길 원한다. 이것이 중간계급이 사회의 미친 듯한 정치적 동원을 끝장내고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직책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권위주의적 세력의 약속을 지지하는 이유… 15:05:01, 2013-10-19
  • http://t.co/nRvM9M84SW 18:22:24, 2013-10-19
  • RT @hongmin76: 팔자에 없는 소설 및 극본 심사를 맡아 몇십 편째 주구장창 읽고 있는 중인데, 제발 첫 장면을 "느닷없는 핸드폰 소리에 잠을 깬" 같은 걸로 하지 말아 주세요. 다음 장면을 봐야겠다는 의지가 화악 쪼그라 듭니다(한숨). 18:32:24, 2013-10-19
  • RT @djuna01: 이런 소리를 들으면 다음에 쓸 이야기 시작을 핸드폰 소리에 주인공이 잠에서 깨는 장면으로 하고 싶지요. 18:32:27, 2013-10-19
  • RT @djuna01: 폭로된 클리셰처럼 유혹적인 것은 없어요. 18:32:31, 2013-10-19
  • RT @wjdwntlr: "관찰하지 않고 인간을 사랑하기는 쉽다. 그러나 관찰하면서도 그 인간을 사랑하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 서준식, 씨네21 인용 18:33:30, 2013-10-19
  • 문상 왔다가 중간에 빠져 나와 극장에 왔다. 블루 재스민을 보겠다는 패기로. 이상하게 다이나믹한 하루. 21:12:34, 2013-10-19
  • 차는 장례식장에 두고 -_-; 21:15:41, 2013-10-19
  • http://t.co/mPVi8rptxY 21:19:55, 2013-10-19
  • 블루 재스민 왜 슬프지… 23:24:20, 2013-10-19
  • 되찾은 내 시간. 02:32:46, 2013-10-20
  • 보고 싶은 영화가 왜 이리 많이 개봉하는지. 사랑에 빠진 것처럼, 그래비티는 놓치고 싶지 않다. 02:38:48, 2013-10-20
  • 김홍준의 목소리는 너무 중후하다. 약간 부담스러울 정도로. 02:41:15, 2013-10-20
  • 지껄이고 싶은데 할 말이 생각이 안 남. 02:52:51, 2013-10-20
  • RT @swanworld: 우리가 왜 1/3 시간을 잠을 자는 지에 대한 오랜 과학계의 논란을 끝낼 직접적인 증거가 제시돼. 최근 분자수준 실험에 의하면 잠은 "뇌의 유독성 대사부산물을 치운다"고한다. 잠은 회복에 꼭 필요해. http://t.co/… 03:16:09, 2013-10-20
  • RT @commurmuro: 공자가 말하길, 날이 추워져야歲寒然後 소나무와 잣나무가 나중에 시드는 것을 알게 된다知松柏之後彫也. 남극에 거주하면서도 극한을 대비하는 사람들 보았다. 따뜻하면 소인도 군자를 행세할 수 있겠지만, 날마다 자신에게 더 어려… 11:53:38, 2013-10-20
  • RT @delix79: 그래비티 80년대 스타일 포스터 http://t.co/0PFQjaxXjH 12:03:12, 2013-10-20
  • 저 불필요한 한자들 ㅋ 12:05:15, 2013-10-20
  • RT @ysimock: 개그콘서트에 관한 문강형준 씨의 글은 희극 프로그램에 대한 가장 게으른 방식의 리뷰. 15:06:42, 2013-10-20
  • RT @ysimock: “무고한 아웃사이더는 광대들이다. 그들은 우리에 속해 있으나, 유희에 지나지 않는 갈등을 불러일으킨다. 이들 아웃사이더들은 과장된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그 결과를 감내함으로써 자신을 중화시키는 한에서 그들은 무고하다." 15:06:52, 2013-10-20
  • RT @ysimock: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무고하며 동시에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Tom W. Boyd 15:06:56, 2013-10-20
  • @eCO76 이제 봤네요. 감사~ in reply to eCO76 15:07:29, 2013-10-20
  • RT @squeezlemon: "난 노동이 너무 싫어요. '왜냐면'이 뭐예요. 노동인데 어떻게 좋아요. 한국 사회가 워낙 노동 과잉 사회이라서 사람들이 이런 생각 자체를 이해 못하는 것 같은데요. 우리가 일하려고 태어났나? 놀려고 태어났지." 15:12:55, 2013-10-20
  • RT @BasicIncomeY: 노동은 주 3일만…다 놀려고 태어난 거 아닌가요" [BIYN 청년활동가 인터뷰 프로젝트 ⑥] 자립음악생산조합 장성건 http://t.co/IUzh4qSr9M 15:13:07, 2013-10-20
  • RT @Sinenmul: 자하가 말했다. “군자에게는 세 가지 변화가 있다. 멀리서 보면 엄숙해 보이고, 가까이서 접해보면 따스하고,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매섭다.” 子夏曰, 君子有三變, 望之儼然, 卽之也溫, 聽其言也厲.ㅡ<喪家狗> 18:49:10, 2013-10-20
  • 나는 평소와 다름 없는데 주변에서는 다르다고. 19:07:56, 2013-10-20
  • 그래비티 3D 아이맥스에서 한 번 더 보고 싶다. 19:08:34, 2013-10-20
  • 우주…광활한 공간에 나-우리가 좁쌀 만큼 존재하고 있다는, 고립된 존재에 가깝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공간. 19:20:52, 2013-10-20
  • @NoamJumpsky 무섭습니다. in reply to NoamJumpsky 19:21:11, 2013-10-20
  • 소싯적에 매드니스를 보고 느낀 공포를 그래비티에서 느꼈다고 말하고 싶다. 다르지만 비슷한 공포. 하나는 파멸한 세계 가운데 홀로 남은 나, 다른 하나는 바로 앞에 버젓이 아름다운 지구를 앞두고 허공 속 홀로 남은 나. 22:40:48, 20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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